실미디어(대표 김주현 http://www.sealmedia.com)는 자사 방송채널인 채널브이를 한류 음악 전문 채널로 전면개편하고 국내 음악방송 채널 경쟁구도 재편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실미디어는 이번 개편을 위해 채널브이의 얼굴인 BI를 새롭게 변경하고 분야별 전문PD 영입과 대규모 제작비 투입, 오디션을 통한 재능있는 VJ 공개 선발 등 대대적인 준비를 진행해왔다.
김주현 사장은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한 공격적인 편성으로 프로그램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한류 전문 음악채널로서 아시아 한류열풍이 지속하는 순기능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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