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박계현 http://www.lgnsys.com)는 국방부 통합보안 관제체계 성능개선 및 확장사업에 침입방지시스템(IPS)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방부는 각군 본부 및 군사망에 유입되는 웜과 유해트래픽 등 위협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세이프존IPS 기가급 고성능 제품 19대를 국방부, 국방대학교, 국방연구원, 육군본부와 15개 부대에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국방부에 공급된 LG엔시스의 세이프존IPS는 해킹과 웜 등 정보 침해행위를 차단해 인터넷, 시스템, 네트워크의 다양한 위협을 사전에 방지, 네트워크에 불필요한 트래픽을 유발시키는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장종화 전략기획담당은 “LG엔시스는 육군BCTP단과 군인공제회, 수송사령부 등 군 시장 쪽에 꾸준히 세이프존IPS를 공급해 왔다”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향후 진행될 각종 군 관련 프로젝트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