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이 5일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커뮤니티 서비스 ‘다음 파이’를 선보인다.
‘다음 파이’는 동일한 관심사와 관련된 이미지들이 제각각 모여 하나의 커뮤니티(파이)를 완성하는 서비스다. 텍스트 위주의 기존 커뮤니티와는 달리 이미지로 자신의 감성을 표현 및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이미지 등록만으로 커뮤니티가 개설되고 카페·플래닛·블로그 등 기존 커뮤니티와의 연동되된다.
파이는 △사람·일상생활 △여행·음식 △스타 △드라마·영화 △패션 △마니아·디지털 △스포츠·게임 △재미·엽기 △기타 등 총 9개의 대중적인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다음 측은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을 자기표현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는 ‘포스트 디지털 세대’ 의 새로운 네트워킹 수단으로 비주얼 중심의 파이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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