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문화상품권으로 전화 통화도 하세요.”
전자결제 전문기업인 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문화상품권·도서생활권 등 각종상품권으로 휴대폰 통화 등 다양한 유무선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 서비스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온·오프라인 가맹점의 상품 구매 및 콘텐츠 결제에만 사용해온 각종 상품권으로 휴대폰 통화는 물론 국내 및 국제전화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는 유무선 전화기에서 080무료접속번호를 누른 후 상품권 뒷면에 표기된 개인인식번호(PIN)를 입력하면 상품권 잔액 한도 내에서 전화를 걸 수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달 14일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데이콤사이버패스’에서 ‘사이버패스’로 변경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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