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는 오락실용 게임을 온라인화한 ‘배틀 오락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배틀 오락기는 예전 동네 오락실에서 즐기던 게임들을 제공하는 코너로 이용자는 ’라이덴’ ’1945 플러스’ ’건버드’ ’텐가이’ ’스핀 마스터’ ’물방울의 대모험’ 등 6개 유명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대 6명까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으며 주어진 목표 점수에 가장 빨리 도달하는 사람은 승자가 돼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야후코리아는 앞으로 배틀오락기용 게임 종류를 더 늘릴 계획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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