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리는 ‘기빙 엑스포(Giving Expo) 2005’에 고객 자원봉사단 ‘서니(SUNNY)’ 650명과 함께 참여한다.
아름다운재단, 유니세프, YMCA 등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성숙한 기부문화 조성과 비영리단체 및 민간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내용을 알리고자 2003년에 시작돼 올해로 두 번째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에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통화’ ‘1004 사랑나눔’과 같은 자사 모바일 기부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매일 직접 참여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현장에서 즉석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