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권한대행 앨런 스미스)는 콩코드커뮤니케이션즈 한국지사와의 인수합병작업을 최종 완료하고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CA는 지난 3월 본사차원에서 콩코드커뮤니케이션즈를 인수함에 따라 콩코드 한국지사 인수작업을 벌여왔으며, 이번 합병 완료로 콩코드의 주력 제품인 APM과 테스팅 툴 영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CA는 콩코드의 APM ‘e헬스’와 ‘CA 유니센터’의 SLM 기능을 통합 연계해 개별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뿐만 아니라 통합 성능관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앨런 스미스 대표 권한대행은 “콩코드 제품 영업을 본격화함에 따라 모바일 네트워크 관리 부분에서 강점을 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콩코드 제품에 대한 지원 및 고객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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