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 중동 최대 IT전시회 ‘GITEX(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에 첨단 IT제품들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전자는 71인치 금장 PDP TV와 하드디스크를 내장한 ‘타임머신’ PDP TV 등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했으며 다양한 복합기능을 구현하는 ‘컨버전스’ 디스플레이 제품을 강조했다. 이밖에 LCD TV, DMB폰, DMB노트북 등을 전시했다.
‘GITEX’ 2005 전시회는 전 세계 61개국에서 2724개 업체가 참가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바이어 등 총 12만여 명이 참관하는 현지 대표 IT 전시회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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