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한 ‘제5회 산학협동 산업기술대전’이 28일 경기도 시흥 한국산업기술대 종합전시장에서 개막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30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학생과 교수가 단독 또는 공동으로 개발한 224개의 연구실적물과 기업이 출품한 34개의 연구성과, 공업계고교학생들의 12개 출품작 등 총 270개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사진은 최홍건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전시회에 참가한 벤처기업 나노텍의 부스를 방문, 이 회사가 개발한 LCD 공정제어장비에 대해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왼쪽에서 세번째)에게 설명하고 있는 모습.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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