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인쇄를 연동해 학생별로 다른 교육교재를 제공하는 1대1 맞춤식 교육서비스가 선보인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 이하 한컴),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http://www.fujixerox.co.kr), 교육전문업체 유웨이중앙교육(대표 유영산 http://www.uwayedu.com) 3사는 28일 유웨이중앙교육 교육실에서 ‘새로운 디지털 맞춤 교육 서비스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3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교육 서비스는 학생 개개인의 실력을 평가하고 분석한 결과에 따라 개인별 취약 부분을 보강한 1대1 맞춤교재 서비스다.
우선 유웨이중앙교육의 문제은행에서 학생 개인에게 필요한 문제를 한컴의 ‘아래한글 2005’로 편집한 후 한국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 솔루션으로 인쇄한다. 따라서 학생 개인이 받아보는 교재는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자신이 필요한 문제만 담게 된다.
정석철 한국후지제록스 POD 영업부장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학생 자신만의 학습지로 과외 못지않은 맞춤학습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 맞춤 교육 서비스’는 28일부터 유웨이중앙교육에서 본격 진행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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