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LG전자의 ‘무전극 마이크로파 조명기기’, 파이오링크의 ‘L7스위치’, 유성씨앤씨의 ‘디지털무선어학교육시스템’ 등 9개 제품에 대해 신기술인증(NT)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의 무전극 마이크로파 조명기기는 수은을 사용하지 않고 광효율이 우수한 대형 조명 기술이며, 파이오링크의 L7스위치는 부하를 자동적으로 분배함으로써 인터넷전화·인터넷 동영상을 끊김없이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장비다. 유성씨앤씨의 디지털무선어학교육시스템은 별도의 시설공사 없이 일반 교실에서 학생들을 2개 그룹으로 나눠 2개 국어를 동시에 교육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NT를 획득한 제품에 대해서는 정부 및 공공기관이 의무적으로 20% 이상 구매해야 하며 기술신용우대 보증, 국내외 전문 전시회 참가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