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기기 전문업체 소비코(대표 권경섭)는 에버랜드 이솝빌리지에 최첨단 자동화 음향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코가 구축한 음향시스템은 메인 컴퓨터를 통해 이솝마을내 전체 음향시설을 원격제어하는 것으로 무인 운영이 가능한 완전 자동화 음향시스템 구축은 국내 최초다.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은 프로그램을 입력해놓기만 하면 자동 믹싱과 우선순위에 따른 송출 등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이솝마을내 수백대의 스피커를 비롯한 모든 음향기기를 광네트워크로 연결했으며, 광네트워크는 트래픽 부하 등에 대비해 3중으로 구성했다. 현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험운영 중이며, 오는 10월1일 공식 오픈 할 예정이다.
이솝빌리지는 교원과 에버랜드가 이솝우화를 주제로 꾸민 국내 최초의 어린이 교육 전문 테마존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