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전경련게이단렌, FTA 체결을 위한 상호협력 성명 채택 발행일 : 2005-09-28 08:26 업데이트 : 2014-02-14 21:31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본 게이단렌(경단련)과 27일 일본 도쿄 게이단렌회관에서 ‘제21회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했다. 양 단체는 이날 회의에서 양국간 FTA 조기체결을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강신호 전경련 회장(오른쪽)과 오쿠다 히로시 게이단렌 회장이 회의 직접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