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일본 게이단련회관서 FTA 위한 상호협력 성명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은 27일 일본 도쿄 게이단렌회관에서 ‘제21회 한일재계회의를 갖고 동아시아 경제번영을 위해 양국간 FTA의 조기체결을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경련 측에서 강신호 전경련 회장을 비롯하여 회장단 등 14명이, 일본측에서는 오쿠다 히로시 일본 게이단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및 위원장단 15명이 각각 참석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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