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코리아(대표대행 박준규 http://www.kr.redhat.com)는 오라클, EMC, 넷앱 등 글로벌 하드웨어 업체가 자사의 ‘레드햇 글로벌 파일시스템(GFS)’에 대해 인증을 부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라클의 RAC솔루션, EMC의 네트워크 스토리지시스템, 넷앱의 샌 인터페이스솔루션에서 ‘레드햇 GFS’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레드햇은 설명했다. ‘레드햇 GFS’는 기업 업무용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기반의 클러스터 파일 시스템이다.
박준규 레드햇코리아 대표대행은 “세계적인 업체들로부터 성능을 인정받음에 따라 국내에서도 ‘레드햇 GFS’ 도입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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