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26일(현지시각) 오스트리아 빈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에서 열린 제49차 IAEA 정기총회에 참석, 138개 국가 대표 중 네번째로 기조연설을 했다.
오 부총리는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원자력 발전의 역활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IAEA가 추진중인 아시아원자력안전네트워크(ANSN)에 대해 원자력선도국으로서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