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무선통신 전시회인 ‘CTIA 와이어리스 IT & 엔터테인먼트 2005’가 27일(현지시각)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CTIA 측은 올해 전세계 3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여명의 관계자가 전시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전시회는 무선기술의 산업적인 면과 엔터테인먼트적인 면을 모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산업적으로는 RFID, 와이파이, 와이맥스 등 최신 무선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하고, 엔터테인먼트적으로는 휴대이동방송, 음악, 동영상,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 등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무선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휴대이동방송 시장 진출을 노리는 미국의 퀄컴이 자사 규격인 미디어플로를 위한 부스를 꾸미고, 로드맵을 제시한다.
샌프란시스코(미국)=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