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센터 전문기업인 콘체르토소프트웨어와 애스펙트커뮤니케이션이 법적 합병 절차를 완료, 다음달 1일 공식 출범한다.
이번 합병으로 태어난 애스펙트소프트웨어는 인 아웃 바운드에서 콜센터 평가에 이르는 업체로 변신, 관련 업계 최대 규모 회사로 부상하게 됐다.
이 회사는 연간 매출 6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으며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50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합회사의 국내 지사장은 콘체르토를 맡던 김선협 지사장이 맡게 됐다.
김 지사장은 “애스펙트소프트웨어는 두 회사의 주력 제품 라인에서 나오는 시너지를 이어나가면서 결합을 추진하고 고객이 최신 기술을 채택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