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 전화사업자인 퀘스트 커뮤니케이션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AP가 보도했다.
양사의 제품은 내년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e메일과 인터넷 접속 및 기타 통신 서비스 등이 제공될 것이라고 AP는 전했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기술과 퀘스트 커뮤니케이션의 VoIP 서비스를 통합하는 형식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덴버에 소재한 퀘스트는 지역 전화 사업자로 14개 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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