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이버 세상을 위한 연구모임(이하 건사연)은 23일 ‘국산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소프트웨어의 협력관계 혹은 적대관계’를 주제로 한 9월 정기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유재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 연사로 나서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CEO들을 초청해 국산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소프트웨어의 협력방안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23일 저녁 7시에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지하1층 비바체룸에서 열린다.
건사연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인터넷 관련 이슈를 심도있게 토론함으로서 건강한 사이버 세상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를 가진 모임으로, 월 1회 정기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건사연에는 현재 약 200여 명의 각계 전문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