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대표 허동수)는 22일 서울 강남 GS타워 28층에서 허동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상황실 ‘킥스(Kixx)룸’을 오픈했다.
‘킥스룸’은 영업현장과 본사 전략부서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영업현장의 애로점과 업계의 변화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시장상황에 적합한 영업전략과 대응책을 수립하고, 이를 다시 현장에 적용하게 된다.
GS칼텍스는 킥스룸에 상시 주재하는 직원을 배치하여 매일 인터넷과 유무선 통신장비는 물론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전달되는 각종 현장 정보를 종합, 본사 전략부서에 전달할 계획이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본사 직원들과 지사나 영업소 직원들이 활발한 토론, 회의 등을 벌일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장상황 변화에 따른 영업전략과 대응책 등 중요 의사결정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이날 오픈 행사에서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고유가 등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킥스룸을 활용해 시장상황에 적합한 영업전략과 대응책을 수립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당부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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