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22일 강원도 영월군 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정보화마을은 행자부가 농어촌지역의 정보격차 해소와 농어촌 정보공동체 건설을 목표로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최근 정보화마을의 취지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민간 기업, 기관, 단체와의 자매결연을 활성화하고 있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영월군에 부족한 농촌일손 지원에서 마을축제 참가와 농촌 체험 및 봉사활동 등을 비롯해 전 직원들과 함께 정보화 마을의 농, 특산물 구매 촉진 운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영월군은 주말농장, 농어촌 체험기회, 각종 휴양시설을 어울림 직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박동혁 사장은 “이번 정보화마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어울림은 다양한 사회환원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120여 명으로 구성된 ‘어울림 사랑나누기’ 모임도 결성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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