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0일 현대모비스 부회장에 한규환 사장을 승진 발령하는 등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자동변속기 전문 계열사 현대파워텍의 정석수 사장이 현대모비스 사장으로, 전천수 현대차 사장이 현대파워텍 부회장으로 각각 전보, 승진 발령됐다.
현대파워텍 사장에는 서정현 부사장이 승진·선임됐다. 박정인 현대모비스 회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고문으로 위촉됐다. 신임 한규환 부회장은 지난 83년 현대모비스의 전신인 현대정공에 입사한 뒤 기초기술 및 설계부문 연구분야에서 25년간 근무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