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이공계 연수생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에 있는 미래형 도시 ‘HP 쿨타운(cooltown)’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업자원부·한국산업기술재단과 공동으로 벌인 이 행사에는 경상남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에서 연수 중인 연수생과 연수 담당자 등 21명이 참여했다.
HP 쿨타운은 ‘모든 것이 넷 위에서 움직이는 세상(everything has a place on the NET)’을 의미하는 유비쿼터스 비전이 집약된 미래형 도시로 전자태그(RFID)와 저장형 웹 서버, 이동통신, 인터넷, 각종 모바일과 디지털 기기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는 일종의 모델 도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