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출성형기 전문업체 우진세렉스(대표 김익환)는 인천 도화동 구 사업장(1,2사업장)의 매각을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매각차익 48억원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제1사업장은 69억원에 매각돼 차익 38억원이 발생했으며, 제2사업장은 25억원에 매각되어 10억원의 매각차익을 얻었다.
우진세렉스 윤영호 상무는 “지난 8월말 사업장을 청라산업단지로 조기 이전했고 구 사업장 매각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면서, 하반기 수주 증가와 결산시 큰 폭의 경상이익 증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