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출성형기 전문업체 우진세렉스(대표 김익환)는 인천 도화동 구 사업장(1,2사업장)의 매각을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매각차익 48억원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제1사업장은 69억원에 매각돼 차익 38억원이 발생했으며, 제2사업장은 25억원에 매각되어 10억원의 매각차익을 얻었다.
우진세렉스 윤영호 상무는 “지난 8월말 사업장을 청라산업단지로 조기 이전했고 구 사업장 매각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면서, 하반기 수주 증가와 결산시 큰 폭의 경상이익 증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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