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철 전 체신부 장관이 지난 1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공군소장으로 예편한 뒤 1962년 주베트남 대사를 거쳐 1970년 12월부터 3년간 체신부 장관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재경씨와 아들 도영(사업)씨, 사위 이상일(삼성서울병원 소아과 교수), 임용윤(이화산업 회장), 박기흥(한국급유·한국특수유·한유케미칼 대표)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15호), 발인은 22일 오전 7시,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02)3410-6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