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이 20일 소니의 휴대용 엔터테인먼트기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에 포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음 인 PSP’을 선보였다.
다음은 콘텐츠유통 전문 자회사 컨텐츠플러그(대표 남기철)를 통해 이날부터 한메일·다음카페 등 콘텐츠와 스트리밍 서비스 등의 시범 운영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PSP에 내장된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제공되며 무선랜이 지원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한편 PSP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에 의해 지난 5월부터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