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KIEC·원장 김종희 http://www.kiec.or.kr)은 e비즈니스 진흥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 강화 차원에서 새로운 기관이미지(CI)를 확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확정한 CI는 두 개의 타원이 하나가 돼 협력과 조화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는 뫼비우스의 띠 형상을 하고 있다. 전자거래진흥원측은 e비즈니스 활성화와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의미하는 푸른 띠와 인간과 자연중심의 신뢰와 협력을 의미하는 푸른 띠의 색상을 복합했으며 그 속에서 전자거래진흥원이 중심역할을 펼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전자거래진흥원은 이번 이미지 변경에 맞춰 ‘e비즈니스를 움직이는 힘, KIEC’라는 기관 슬로건도 새롭게 정했다.
김종희 전자거래진흥원장은 “기관 이미지 개선과 함께 e비즈니스 대표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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