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사장 정홍식)은 박찬호, 서재응, 김병현, 김선우 등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동중인 한국인 선수들에게 응원의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코리안 메이저리거 응원 이벤트’를 다음달 4일까지 펼친다. 002+1+213+100+0002로 한글기준 40자까지 작성해 보낼 수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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