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추석맞아 소외 이웃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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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수도권서부본부 사랑의 봉사단은 13일 부천 한라복지관을 찾아 현지 아동들과 탈춤을 추는 등 민속춤을 함께 배우는 행사를 가졌다.

 KT(대표 남중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22일까지 전국 300개 ‘사랑의봉사단’ 봉사팀 1만여명이 참가하는 소외 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 주간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수도권서부본부 ‘사랑의봉사단’은 사회복지시설 한라복지관 아동 25명과 함께 황해도 고유의 민속춤인 강령탈춤을 배웠다. 또 지역 독거 노인을 초청해 효 잔치를 마련하고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송편 빚기, 탈북자 가정 초청 한가위 마당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KT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 추석, 연말 연시에 소외 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 주간을 운영하여 오고 있으며 금년 초에도 설을 맞이하여 2000명의 사랑의 봉사단이 참가하는 자원봉사 릴레이를 벌이기도 했다.

 정규남 KT 사회공헌담당 상무는 “이번 봉사주간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에게 좀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KT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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