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존(대표 강성진 http://www.nexzone.co.kr)은 금융감독원과 감독정보포털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감독·검사·조사·민원 등 총 2100여개 화면에 해당하는 감독정보시스템을 통합하고, 업무 특성에 맞는 개인화 및 그룹화된 단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업포털(EP)과 지식관리시스템(KMS)을 기반으로 지식관리·커뮤니티·통합검색·자동알림시스템 등을 새롭게 구축할 예정이다.
강성진 넥스존 사장은 “통합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주해 공공분야에 새로운 구축 사례를 확보하게 됐다”며 “플럼트리 EP 솔루션의 우수성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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