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기업소모성자재(MRO)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엔투비(대표 김봉관)와 벤처기업의 판로개척 및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들은 엔투비의 e마켓(http://www.entob.com)에서 저렴하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협회와 엔투비는 또한 오는 10월 14, 15일 이틀간 열리는 ‘2005 벤처코리아’ 행사에서 ‘지방벤처기업 오픈마켓’ 행사를 통해 지방 우수벤처기업의 신규 유통망 개척과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