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기업소모성자재(MRO)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엔투비(대표 김봉관)와 벤처기업의 판로개척 및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들은 엔투비의 e마켓(http://www.entob.com)에서 저렴하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협회와 엔투비는 또한 오는 10월 14, 15일 이틀간 열리는 ‘2005 벤처코리아’ 행사에서 ‘지방벤처기업 오픈마켓’ 행사를 통해 지방 우수벤처기업의 신규 유통망 개척과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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