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제조물책임(PL)관련 정보 부족으로 대응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PL정보관리시스템’(http://tpis.pl21.org)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국내외 PL 관련 동향 및 사고 사례 △해외 PL 전문정보 제공 기관의 최신 클레임 정보 △PL법 및 제품안전 관련 국내외 적용 사례와 판례 △PL 관련 애로 사항 상담 및 처리 내용 등 다양한 정보를 싣고 있다.
또, 해외 정보 전문 기관을 통해 수집한 해외 PL 사고 사례 200여건과 국내 업종별·지역별·피해 유형별 통계에 따른 사례를 분석, 중소기업의 대응 활동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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