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전기는 세계 최장거리의 통신이 가능한 전자태그(RFI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미쓰비시는 지난 12일 가나가와현에 위치한 자사 정보기술총합연구소에서 10m 떨어진 장소에서도 통신이 가능한 RFID 시스템을 시연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UHF대 RFID 리더 라이터와 전원이 불필요한 패시브형 RFID 등 총 두 가지로 생산라인에서 품질 관리 및 물류 시스템 관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상품화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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