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PC 부문 지원체제를 확충하고 나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소니는 자사 노트북 PC인 ‘바이오’ 브랜드 대고객 지원을 위해 가나가와현 후지사와 지원센터 인원을 확충하고 고객들의 PC 화면을 원격 열람, 조작을 지시하는 지원체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이오 고객들은 지원 전용 사이트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손쉽게 조작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앞서 NEC는 이와 같은 고객 서비스 지원 체제를 구축해 가동에 들어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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