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노트북이 미국 시장에서 기업고객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한국레노버(대표 이재용)는 미국 마케팅 조사기관인 ‘기술 비즈니스 연구회(TBR)’ 보고 결과를 인용해 2005년 2분기 기업 IT구매 행동과 고객만족 연구 조사에서 HP·델·도시바를 제치고 가장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 레노버는 지난 18개월 동안 4%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하드웨어 안정성과 제품 설계·기능 두 분야에서 경쟁업체를 따돌렸다. 또 분기별 고객 신뢰도·노트북 지원·업무 편이성 부문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만족도가 높아졌다.
강신영 한국레노버 상무는 “레노버는 고품질 제품, 선진형 고객 서비스, 꾸준한 혁신 등 고객이 원하는 것에 기반하고 있다” 며 “TBR 결과는 고객에게 가장 중요한 요인인 기술과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레노버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