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일반 소비자를 겨냥해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이하 한국델)은 일반 소비자가 쉽게 온라인에서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델은 이번 개편에서 기업 고객을 위해 PC·노트북·서버·워크스테이션 등 상품을 소개했던 기존 홈 페이지를 개인 고객과 사업자, 기업 고객으로 세분화했다.
특히 개인 고객을 위해 게임과 학습용 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하고 메모리·CD롬·DVD드라이브 등 PC 사양을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웹 서비스를 추가로 확장할 예정이다.
한국델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19일까지 노트북·데스크톱PC를 최고 25% 가량 할인한 파격적인 가격에 특가 판매하며, 24인치 모니터와 본체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5.1채널 스피커를, 19·20인치 모니터와 본체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과 노트북 고객 중 50명에게는 우퍼 스피커를 추첨을 통해 나눠 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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