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http://www.miracom.co.kr)는 컨설팅에서부터 개발, 영업에 이르기까지 협력사와 공동 발전을 할 수 있는 상생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사업이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사업이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컨설팅 부문에서 한국능률협회·삼일PWC·액센추어 등과 같은 전문 컨설팅사와 협력하고 있다. 능률협회와 함께 BPM 기반의 6시그마 추진 전략 및 방법론을 연구하고 있으며, BPM과 연계돼 함께 추진되는 BSC 컨설팅과 관련해서는 삼일PWC 등과 협력하고 있다.
BPM 솔루션인 ‘하이웨이 101 BPMS’의 개발에 있어서는 산학 연구에 초점을 두고 있다. 서울대 및 카이스트 교수진들의 기술 및 전략자문을 받고 해당 학교 연구팀과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자양식 자동생성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 X인터넷 솔루션업체인 투비소프트와 협력하고 있다. 미라콤아이앤씨의 EAI 솔루션과 투비소프트의 전자양식솔루션을 상호간에 OEM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한 것.
영업 측면에서는 현대정보기술, 삼성SDS, LG CNS, SK C&C 등의 대형 SI 벤더사와의 협력을 통해서 고객의 사전발굴과 프리세일즈(pre-sales)를 하고 있으며, 공동구축에 있어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백원인 사장은 “기업 간의 상생경영은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대기업 뿐만 아니라 뛰어난 기술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유수의 중소기업도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맺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BPM의 경우 업무 프로세스를 관리해야하는 측면 때문에 다른 업체와의 수평적 상생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