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9일과 12일 각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와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각국 정부 부처 IT 담당관을 대상으로 한·중남미 IT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지 간담회는 노무현 대통령의 순방에 맞춰 방문지역 국가들과 ‘디지털 한류’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IT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멕시코 행사에서는 멕시코 정부가 추진중인 e멕시코 프로젝트 가운데 e러닝과 e헬스 등 4대 중점사항에 대한 양국간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코스타리카에서는 전자정부 사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노하우 및 기술 지원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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