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부품 업체인 텔레윈(대표 오재봉)은 블루투스 전문개발업체인 씨코드(SEECODE)와 32억원 규모의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헤드셋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휴대폰이 늘면서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도 확대일로를 보이고 있다. 텔레윈 관계자는 “영업이 안정화된 8월부터 실질적인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블루투스 등 핸드폰부품사업 등을 통해 올해 전체 매출 4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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