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세이프넷(대표 황동순 http://www.safenet-inc.com)은 7일 라이선스 관리 솔루션 ‘센티넬 RMS’을 출시했다.
‘센티넬 RMS’는 디자인, 자동화된 라이선스 발생, 지속적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라이선스 관리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SW라이선스를 관리하면 라이선스 디자인에서 이행, 관리까지 전체 라이선스 라이프사이클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무단사용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황동순 세이프넷 대표는 “좋은 SW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라이선스 관리 방법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에도 신경을 쓸 때”라며 “유연한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한 매출 극대화에 필수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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