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그룹은 미국의 다기능복합기 시장을 본격 개척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교세라그룹의 계열사인 교세라미터는 장수명 고속 복합기를 미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교세라미터는 이미 중·저속 복합기를 출시했지만 시장 점유율은 약 4%에 불과하다. 이번 고속 기종 출시를 계기로 향후 3∼4년 내 10%의 점유율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6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7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
8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9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10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