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그룹은 미국의 다기능복합기 시장을 본격 개척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교세라그룹의 계열사인 교세라미터는 장수명 고속 복합기를 미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교세라미터는 이미 중·저속 복합기를 출시했지만 시장 점유율은 약 4%에 불과하다. 이번 고속 기종 출시를 계기로 향후 3∼4년 내 10%의 점유율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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