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학회장 이상욱)는 오는 13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대강당에서 ‘디지털홈 서비스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디지털홈서비스 방송 미들웨어 기술, 웹서비스 기반 홈서비스 기술 등 홈서비스 플랫폼 기술과 △지그비(Zigbee) 기반 홈 제어 서비스, RFID 기반 u-Health 서비스 등 유비쿼터스 홈서비스 기술 △TPS 및 케이블폰 등 홈네트워크와 통신방송 융합 기술 등에 대해 발표가 이어진다.
한국통신학회 측은 SK텔레콤이 유비쿼터스홈 서비스 모델을, KTF는 모바일 VoD에 대해, 티유미디어는 위성 DMB 기반의 통신방송 융합서비스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어서 디지털 홈네트워크 서비스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서비스 방향을 잡을 수 있을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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