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전남대 시스템보안연구센터, 공동 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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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입방지시스템(IPS) 전문업체인 윈스테크넷이 전남대학교 시스템보안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기술 개발에 나선다.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5일 전남대학교 시스템보안연구센터(센터장 노봉남 http://lsrc.chonnam.ac.kr)와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기술 공동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2006년 8월까지 △네트워크 보안시스템 관리 자동화 기술 △IPv6(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기반 네트워크 환경의 보안위협 대응기술 등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이번 사업은 윈스테크넷이 확보한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전남대 시스템보안연구센터가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이번 MOU 교환으로 정보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산학일체형 연구교육 모델을 실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사진: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오른쪽)와 전남대 시스템보안연구센터의 노봉남 교수가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기술 공동개발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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