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서비스 전문기업 링네트(대표 이주석 http://www.ringnet.co.kr)가 네트워크 보안사업 확대 및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신규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대표이사와 인사팀 직원들이 직접 장외로 나간다.
링네트 이주석 사장은 이달중에 전국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와 특강을 실시하기로 했다. 인사 담당 직원들도 대학내 취업센터에 상주하면서 취업 예정자와 직접 만나 1대1 개별 취업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IT관련 전문 잡지와 신문, 온라인 채용 사이트에 채용 광고를 게재하고 다음, 프리챌, 비펜 등 인터넷 네트워크 동호회에 채용 공고를 게시해 인재채용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주석 사장은 “2010년까지 예정된 제2기 비전 달성을 위해 네트워크 보안 및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종전의 소극적인 채용방식을 탈피, 전국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해 취업설명회를 실시하는 방법으로 우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원채용의 원서마감은 9월 30일까지며, 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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