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 http://www.neowiz.com)가 최근 온라인 캐주얼 야구게임 ‘슬러거’를 개발중인 와이즈캣과 이 게임의 세계 유통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슬러거’는 투수 타자간 두뇌싸움과 타이밍 등 야구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한 게임으로 귀여운 2등신 캐릭터 등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간편한사용자환경(UI) 등 캐주얼게임의 인기 요소도 갖추고 있다.
특히 야구가 국내는 물론 북미·일본·대만 등에서 최고의 인기 스포츠이고 ‘MVP 베이스볼 2004’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등 도 인기 장르여서 ‘슬러거’ 역시 세계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네오위즈 측은 내다봤다.
네오위즈는 이번 계약으로 음악 인라인스케이트 게임 ‘알투비트’, 자동차 경주게임 ’XL레이스’ 등 다양한 캐주얼게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