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 http://www.neowiz.com)가 최근 온라인 캐주얼 야구게임 ‘슬러거’를 개발중인 와이즈캣과 이 게임의 세계 유통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슬러거’는 투수 타자간 두뇌싸움과 타이밍 등 야구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한 게임으로 귀여운 2등신 캐릭터 등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간편한사용자환경(UI) 등 캐주얼게임의 인기 요소도 갖추고 있다.
특히 야구가 국내는 물론 북미·일본·대만 등에서 최고의 인기 스포츠이고 ‘MVP 베이스볼 2004’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등 도 인기 장르여서 ‘슬러거’ 역시 세계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네오위즈 측은 내다봤다.
네오위즈는 이번 계약으로 음악 인라인스케이트 게임 ‘알투비트’, 자동차 경주게임 ’XL레이스’ 등 다양한 캐주얼게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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