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이미지는 가라!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세상이 통한다!’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는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추구하는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총상금 3500만원 규모의 ‘야미(YAMMY)’ 어워드·행사를 내달 26일까지 개최한다.
TU미디어(대표 서영길)가 후원하는 이행사는 자신의 표현 수단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동영상 멀티미디어 시장을 개척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야미’ 어워드는 네티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나 자신의 끼를 담은 동영상을 5개 카테고리 중 해당되는 곳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야후검색창에 ‘야미’를 치면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1인당 참가작품 수 제한은 없고 동영상 파일포멧으로 자유롭게 올리면 된다.
최종 수상자 1∼3등에게는 300만∼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작품은 야후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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