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디몰, 1일부터 전통식품 등 추석 특산품 판매전 실시

 전주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전통문화상품 쇼핑몰 트래디몰(http://www.tradimall.com)은 추석을 맞아 1일부터 전통 식품과 전통 공예품의 특산품 판매전을 실시한다.

 추석 베스트 상품전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한과·전통장류·토종꿀·곶감·전통주 등의 다양한 상품 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한과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덤으로 소포장 한과를 증정한다.

 또 추석의 유래, 차례상 차리기 등의 유용한 정보제공과 함께 지역특산품인 남원 제기의 우수성도 함께 알리는 ‘남원목기 특별전’도 연다.

전주상공회의소 김순원 부장은 “단순히 상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문화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면서 “지난해부터 KT 115와 제휴를 맺고 있는 한과 배달서비스의 인기가 높아 벌써부터 주문이 밀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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