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마크, 아태 사장에 `데이비드 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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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마크 아시아태평양 담당 신임 사장에 데이비드 챈이 선임됐다.

 챈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의 렉스마크의 전략·운영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이끌 계획이다. 새로 아태 담당을 맡은 챈 사장은 싱가폴 IBM에서 15년 동안 재직 후 델에 합류해 아시아지역 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렉스마크에 합류하기 직전까지는 EMC에서 중국·동남아시아지역 담당 부사장으로 일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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