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디어업체인 글로브비젼(대표 박우현)은 북미지역 IPTV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 공급업체로 미국의 더플랫폼 사를 선정해 사업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브비젼은 올 11월부터 북미지역에서 IPTV 시험 서비스를 실시, 내년 2분기 내에 북미지역 아시아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셋톱박스는 국내 아이큐브사가 제작·공급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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